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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01 5, 2013

마란츠 60주년 – 음악에 대한 헌신. because music matters.

마란츠 60주년 – 음악에 대한 헌신. because music matters.

진보된 오디오 기술 산업에 있어 세계적인 브랜드인 마란츠가 올해로 60주년을 맞습니다. 60년의 역사를 가진 마란츠는 오늘날 최상의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불립니다. 오디오 산업의 최신 기술력에 있어서도 마란츠 제품은 여전히 설립자인 Saul B. Marantz의 비전대로 음악 애호가들에게 그 지평선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마란츠를 포함한 아주 적은 수의 홈 엔터테인먼트기업만이 오늘날 그 건재함을 자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1948년 CBS가 최초의 LP레코드를 소개하면서 시작되었는데, 당시 대중으로 하여금 좋은 품질의 음악 재생에 대한 관심을 급속도로 불러 일으켰습니다. 음악 애호가이자 프리랜싱 그래픽 아티스트였으며 동시에 아마츄어 뮤지션이었던 1911년 뉴욕 태생의 Saul
Bernard Marantz는 이 때 큰 영향을 받았습니다. LP로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기기 자체에 대한 불만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그의 집 지하실에서 오랜 동안 그의 앰프로 LP 레코드를 재생하는 실험을 반복하였습니다. 4년 후 그는 완벽하면서도 혁신적인 프리 앰프를 개발하게 됩니다. 모든 이퀄라이저에 있어서 불안정한 레코딩의 특징들을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었던 것입니다. 그는 그것을 ‘Audio Consolette’이라고 불렀으며 그 파워풀한 사운드에 감동한 많은 사람들에 힘입어 100개의 셋트를 만들기도 하였으며 그 후 12 개월이 채 지나기 전에 400 셋트 이상이 팔렸습니다. 주문량이 상당하여 마란츠는 1953년 그의 기업을 설립하였으며 Woodside에 공장을 세웠습니다. 산업 디자인에 대한 감각과 음악적 재능이 세대를 뛰어넘는 전설적인 제품을 탄생케 한 것입니다.

60년이 지난 지금 마란츠는 새로운 오디오 애호가 시대를 열어 갑니다. LP 레코드판을 위한 프리 앰프, CD를 위한 마란츠 CD63이 그러했듯이 새로운 미디어에 대한 마란츠의 탁월함이 함께 할 것입니다. 네트워크 플레이어인 NA-11S1과 무선 스트리밍 스피커인 Consolette이 그러합니다. 이 두 제품 모두 선두적인 제품들이며 강력한 혁신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여기서 어떻게 한 기업이 이토록 혁신적이며 어떻게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해봅니다.

D+M Group 아시아 대표인 김태호 사장은 “마란츠가 내놓은 모든 프린트물 들과 웹사이트 그리고 모든 광고물에는 “because music matters’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이건 단지 슬로건이 아니라 중요한 마케팅의 한 부분입니다. 설립 당시부터 우리를 이끌어온 마란츠 만의 철학이며 저는 이것이 마란츠를 이 시대에 오디오 솔루션 기업으로 건재하게 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마란츠 역사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읽어보세요. [PDF] 그리고 웹사이트를 방문해 보세요.
http://www.marantz.co.kr/kr/aboutus/pages/index.html

Marantz_60thAnniversary_Press Release_KR.pdfMarantz_60thAnniversary_Press Release_KR.pdf

Marantz_60thAnniversaryStory_KR.pdfMarantz_60thAnniversaryStory_KR.pdf